설치 사례
이런 자리에는 이런 구성이 들어갑니다
민원실, 강당, 보건소 출입구, 교차로, 주차장 진입로는 보는 거리도 운영하는 내용도 다릅니다. 해당하는 자리를 선택하시면 어떤 규격이 들어가고 무엇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보여드립니다.
카드는 설치 자리 유형별 표준 구성입니다. 특정 기관의 납품 실적이나 계약 건수를 표시한 것이 아니며, 사진은 자리별 설치 형태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확정 사양과 금액은 현장을 실측한 뒤에 정해집니다.
한눈에 비교
어디에 놓느냐가 규격을 정합니다
같은 전광판이라도 민원실과 도로변은 필요한 화소 간격이 다릅니다. 시설을 고르는 게 아니라 보는 거리를 고르는 것에 가깝습니다.
관공서·민원실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2m 이상
조직 개편으로 부서 이름이 바뀔 때마다 층별 안내 시트지를 새로 뽑아야 한다
학교·강당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4mm
- 보는 거리
- 약 4m 이상
급식표나 학사 일정이 바뀌면 교내 게시물을 일일이 다시 뽑아야 한다
전자현수막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6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긴급 공지가 생겨도 현수막을 뽑아 걸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
공공기관·시설관리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3m 이상
휴관일이나 운영시간이 바뀌면 출입구 안내물을 다시 붙여야 한다
매장·상업공간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3m 이상
가격이나 메뉴가 바뀔 때마다 인쇄물을 새로 뽑아야 한다
옥외 광고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6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낮에는 화면이 안 보이고, 밤에는 너무 밝다고 민원이 들어온다
보건소·병원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2.5~5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접종이나 검진 일정이 바뀔 때마다 출입구 배너를 새로 뽑아 건다
소방·안전시설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5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캠페인 기간마다 현수막을 새로 제작해 걸고 기간이 끝나면 떼어야 한다
회의실·대회의실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2m 이상
프로젝터는 불을 꺼야 보이는데 회의는 자료를 보며 받아 적어야 한다
강당·다목적홀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4m 이상
입학식·졸업식·발표회마다 무대 현수막을 새로 제작한다
어린이집·유치원
- 환경
- 실내
- 화소 간격
- 2.5~3mm
- 보는 거리
- 약 2m 이상
식단표와 알림장을 매일 뽑아 붙이고 떼기를 반복한다
도로·교차로 안내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6mm
- 보는 거리
- 약 30m 이상
통제나 훈련 안내를 세우려면 표지판을 따로 제작해 세워야 한다
주차장·주차 유도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5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만차인 줄 모르고 들어온 차가 안에서 돌다가 출입구를 막는다
터미널·정류장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5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배차나 막차 시간이 바뀌면 인쇄된 시간표를 다시 붙여야 한다
아파트·공동주택
- 환경
- 옥외
- 화소 간격
- 4~5mm
- 보는 거리
- 약 5m 이상
공지를 붙여도 엘리베이터 게시판까지 가야 읽는다
표의 화소 간격과 보는 거리는 제품 규격서 기준값입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확정 사양은 현장을 실측한 뒤에 정해집니다.
화면 예시
걸면 무엇이 뜨나
기관마다 띄우는 내용이 다릅니다. 학교는 급식과 행사, 청사는 민원 안내, 도로변은 재난 문구입니다. 화면 내용은 담당자가 직접 바꿉니다.

학교 정문
안전한 등굣길 서로 배려해요

민원실 로비
층별 안내 · 민원실 2층 · 복지 3층

학교 운동장
체육 행사 안내 · 행사 시작 14:00

어린이집 현관
오늘의 활동 · 그림책 읽기
화면에 띄우는 문구와 이미지는 인수 시 담당자분께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시설과 무관하게
네 가지에서 일정이 갈립니다
어느 기관이든 막히는 지점은 비슷합니다. 계약 전에 보면 준비할 수 있고, 계약 후에 알면 공사가 멈춥니다.
전기 용량
기존 회로가 화면 소비전력을 감당하는지 봅니다. 모자라면 증설 공사가 별도로 붙고, 이게 일정을 가장 많이 밀어냅니다.
붙일 자리
기존 벽이나 기둥을 쓸 수 있는지, 지주를 새로 세워야 하는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립니다. 옥외 대형은 구조 검토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고 대상 여부
옥외 설치는 지자체 옥외광고물 신고 대상일 수 있습니다. 지역과 규격에 따라 다르니 실측 단계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정비 접근
화면 뒤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지에 따라 앞에서 정비하는 구조로 갈지가 정해집니다. 나중에 바꾸려면 화면을 다시 떼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