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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테크Wookang Tech

LED 전광판 · 전자현수막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제작 · 설치 · A/S까지, 우강테크가 책임집니다.

어디에 얼마만 한 걸 놓을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예산 잡기 전이어도 괜찮습니다.

우강테크가 문서로 확인해 드리는 사실

공급 구조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실측한 사람이 도면을 그리고, 설치한 사람이 A/S까지 맡습니다.

적합성평가

어디까지 인증됐는지 그대로 씁니다

전원장치 두 종은 등록을 마쳤고, 전광판 본체는 진행 중입니다.

전원공급장치 적합등록 TA-2607130 · TA-2607131

규격 확정

규격은 현장에서 확정합니다

바닥에서 몇 미터인지, 무엇에 붙일지, 전기를 어디서 끌어오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사진만 보고 규격을 정하지 않습니다

유지보수

모듈 단위 A/S

화면을 통째로 뜯지 않습니다. 문제 있는 모듈만 갈아 끼웁니다.

위 내용은 발급 기관에서 직접 조회되는 사실만 적었습니다.

Why

대한민국에서버려지는현수막만5,400톤.

약 487만 장의 현수막. 우강테크는 그 정보를 디지털로 전달합니다.

화소, 밝기, 그리고 고장

초점이 풀린 LED 픽셀들이 색점으로 번지는 근접 촬영
LED 모듈 표면의 적·녹·청 발광 소자를 확대한 매크로 촬영
작업대 위에 놓인 LED 모듈 한 장과 교체용 공구, 설치 위치를 적은 손글씨 라벨
01밀도

화면은 픽셀의 밀도로 결정됩니다

가까이서 볼수록 화소가 촘촘해야 글자가 뭉치지 않습니다. 민원 창구는 좁게, 도로변은 넓게 갑니다.

화소 간격
10.0mm
권장 최소 시청거리
10.0m
02가시성

밖에서는 밝기가 규격입니다

실내용 밝기로 밖에 걸면 낮에는 안 보입니다. 빗물과 먼지를 어디까지 막을지도 같이 정해야 합니다.

옥외 밝기
6,000nit급
수평 시야각
140°
방진 · 방수
IP65
03유지보수

고장은 모듈 한 장에서 끝납니다

앞에서 모듈을 뽑는 구조입니다. 화면 뒤로 사람이 들어갈 통로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교체 단위
모듈 1장
정비 방향
전면
후면 통로
불필요

권장 최소 시청거리는 화소 간격 1mm를 1m로 보는 업계 통용 기준입니다. 수치는 제품 규격서 기준값이며 모델·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사양은 현장을 실측한 뒤에 정해집니다.

제품 구성

자리에 따라  가지

모델명이 아니라 설치 장소와 보는 거리로 고릅니다. 화소 간격이 정해지면 밝기와 캐비닛 규격이 따라옵니다.

작업대 위에 정렬된 LED 모듈과 프레임 부품 촬영

실내 고해상도 모듈 구성

실내 고해상도

P1.8 – P2.5

가까이서 읽는 화면

민원 창구, 로비, 회의실처럼 2~3m 앞에서 보는 자리입니다. 표와 작은 글씨가 뭉치면 안 됩니다.

권장 시청거리
2 m 이상
설치
실내 벽부 · 매립
밝기
800 – 1,200 nit
LED 캐비닛의 모듈·프레임·전원부를 층별로 분해해 배치한 구조 촬영

캐비닛 층 구조 — 모듈 / 프레임 / 전원부

실내 대형

P2.5 – P4

강당 뒷줄까지 닿는 화면

체육관, 강당처럼 앞뒤 거리 차가 큰 공간입니다. 화면은 키우되 화소 간격은 거리에 맞춥니다.

권장 시청거리
3 m 이상
설치
무대 배면 · 천장 행잉
밝기
1,000 – 1,500 nit
옥외 LED 캐비닛 측면의 방열 루버와 실링 마감 근접 촬영

옥외 캐비닛 방열 루버 · 실링 마감

옥외 고휘도

P4 – P8

햇빛 아래에서 읽히는 화면

정문 전자현수막, 진입로 안내판입니다. 햇빛과 빗물을 같이 견뎌야 합니다.

권장 시청거리
5 m 이상
설치
옥외 벽부 · 독립 지주
밝기
5,000 – 6,000 nit급
LED 캐비닛 후면의 전원·신호 배선과 커넥터 정리 상태 촬영

후면 배선 — 점검 동선 기준으로 정리

옥외 대형

P6 – P10

멀리서 보는 화면

광장, 도로변처럼 10m 넘게 떨어져 보는 자리입니다. 화소를 넓히면 비용과 전력이 함께 내려갑니다.

권장 시청거리
10 m 이상
설치
구조물 취부 · 지주
유지보수
전면 정비 구조
제품별 상세 규격 보기

화소 간격·밝기 범위는 제품 규격서 기준값이며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확정 사양은 현장 실측 후에 정해집니다.

화면 용도

설치 예시

기관에서 실제로 바뀌는 정보는 대기번호, 층별 안내, 행사 일정, 재난 문구입니다. 인쇄물로는 매번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 설치 형태와 화면 용도를 보여드리기 위한 예시 이미지입니다.

도입 절차

진행 순서

단계마다 얼마나 걸리는지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공정별로 업체가 바뀌지 않고, 담당자 한 명이 끝까지 응대합니다.

  1. 문의

    1영업일 이내

    설치 장소와 용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개략 견적 범위를 잡아 알려드립니다. 예산 잡기 전이어도 괜찮습니다.

    설치 예정 지점의 지주와 주변 조건을 확인하는 현장 실측 장면
  2. 현장 실측

    일정 협의

    직접 가서 시청 거리와 전기 인입 용량, 붙일 면의 구조를 봅니다. 확정 견적과 도면은 여기서 나옵니다.

    강당 벽면 프레임에 LED 모듈을 한 장씩 붙여 나가는 작업 장면
  3. 제작

    규격에 따라 상이

    불량은 공장에서 걸러냅니다. 모듈을 프레임에 올린 뒤 화면 전체를 켜서 색과 밝기가 고른지 보고, 걸리면 현장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창고에 적재된 LED 캐비닛과 포장된 모듈 상자
  4. 시공

    현장 조건에 따라

    기관 일정에 맞춥니다. 방학이든 휴일이든 업무 시간 외든 상관없습니다. 전기·통신 연결과 시운전까지 하고 마칩니다.

    청사 출입구 캐노피에 전자현수막을 설치하는 시공 현장
  5. 인수와 교육

    설치 당일

    담당자가 직접 문구를 바꿀 수 있게 현장에서 알려드립니다. 인사이동으로 사람이 바뀌어도 안내서만 보면 됩니다.

    관제 화면에 표시된 모듈별 오류 위치 히트맵
  6. 유지보수

    상시

    연락 주시면 원격으로 먼저 봅니다. 원인이 잡히면 부품을 챙겨 나가서 해당 모듈만 갈아 끼웁니다.

    점등된 대형 전광판 앞에 선 엔지니어의 실루엣

소요 기간은 화면 규격, 구조 보강 여부, 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일정은 실측 후에 알려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것

예산 과목부터 사후 관리까지, 담당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전광판은 내용연수가 있는 자산이라 통상 자산취득비 또는 시설비·부대비로 계상합니다. 다만 기관 회계 기준에 따라 과목이 갈리니 최종 판단은 회계부서 몫입니다. 견적서에 품명·규격·수량·내용연수를 적어 두니 그 값을 그대로 예산 요구서에 옮기시면 됩니다.

같은 크기라도 현장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바닥에서 몇 미터인지, 화면 뒤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지, 전기를 어디서 끌어오는지, 기존 벽이나 기둥에 붙일 수 있는지 아니면 지주를 새로 세워야 하는지. 이런 게 제품 단가보다 금액을 더 많이 움직입니다. 실측 전에 확정가를 약속하는 곳은 나중에 추가비용이 붙기 쉽습니다. 저희는 문의 단계에서 예상 범위와 그 산출 근거를 알려드리고, 현장을 본 뒤에 확정 견적을 냅니다.

금액에서 갈립니다.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이 되고, 이 구간에서는 유사 납품실적 같은 조건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 위로 올라가면 견적 제출이나 나라장터 입찰이 되고 실적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내부 규정과 전결 기준이 달라서, 어느 구간인지는 계약부서에 먼저 확인하시는 게 빠릅니다.

아직 종합쇼핑몰(다수공급자계약) 등록 상품은 아닙니다. 등록에는 직접생산확인이 필요하고 그 요건에 자체 생산설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가능한 방식은 기관이 직접 계약하는 수의계약과 견적 제출입니다.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으로 바로 진행하실 수 있고, 학교는 학교장터를 쓰시는 경우가 많으니 그 경로가 필요하면 미리 알려주십시오. 계약부서에서 요구하는 서류 목록을 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법인 설립은 2026년입니다. 유사 납품실적 3건 같은 요건이 붙는 일반 경쟁입찰에는 아직 못 들어갑니다. 2천만원 미만 수의계약은 실적 요건 자체가 없어 지금도 계약이 됩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진짜로 걱정하시는 건 회사 나이가 아니라 설치하고 나서 연락이 되느냐일 겁니다. 그건 하자보증보험 증서와 계약서에 적힌 보증 기간이 담보합니다. 계약금액의 10%를 하자보증으로 잡고 기간을 3년으로 두시면, 저희가 없어져도 발주처는 보험으로 회수하십니다. 회사를 믿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쪽이 확실합니다.

전원공급장치 두 종이 우강테크 이름으로 적합등록을 마쳤습니다. 전광판 본체는 아직 등록 전입니다. 이 구분을 흐리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그냥 "KC"라고만 적힌 걸 받으시면 무엇에 대한 인증인지, 등록번호가 몇 번인지 물어보십시오. 전원장치 인증과 전광판 본체 인증은 다른 얘기이고, 이 둘을 뭉쳐서 쓴 서류가 결재에 올라가면 나중에 담당자가 곤란해집니다. 저희 등록번호는 회사 소개에 적어 뒀고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질문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

문의

예산 잡기 전이어도괜찮습니다

설치 장소와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