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예산 과목, 계약 방식, 전기 인입, 설치, 고장. 결재를 올리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것부터 답했습니다.
전광판은 내용연수가 있는 자산이라 통상 자산취득비 또는 시설비·부대비로 계상합니다. 다만 기관 회계 기준에 따라 과목이 갈리니 최종 판단은 회계부서 몫입니다. 견적서에 품명·규격·수량·내용연수를 적어 두니 그 값을 그대로 예산 요구서에 옮기시면 됩니다.
같은 크기라도 현장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바닥에서 몇 미터인지, 화면 뒤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지, 전기를 어디서 끌어오는지, 기존 벽이나 기둥에 붙일 수 있는지 아니면 지주를 새로 세워야 하는지. 이런 게 제품 단가보다 금액을 더 많이 움직입니다. 실측 전에 확정가를 약속하는 곳은 나중에 추가비용이 붙기 쉽습니다. 저희는 문의 단계에서 예상 범위와 그 산출 근거를 알려드리고, 현장을 본 뒤에 확정 견적을 냅니다.
금액에서 갈립니다.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이 되고, 이 구간에서는 유사 납품실적 같은 조건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 위로 올라가면 견적 제출이나 나라장터 입찰이 되고 실적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내부 규정과 전결 기준이 달라서, 어느 구간인지는 계약부서에 먼저 확인하시는 게 빠릅니다.
아직 종합쇼핑몰(다수공급자계약) 등록 상품은 아닙니다. 등록에는 직접생산확인이 필요하고 그 요건에 자체 생산설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가능한 방식은 기관이 직접 계약하는 수의계약과 견적 제출입니다.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으로 바로 진행하실 수 있고, 학교는 학교장터를 쓰시는 경우가 많으니 그 경로가 필요하면 미리 알려주십시오. 계약부서에서 요구하는 서류 목록을 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법인 설립은 2026년입니다. 유사 납품실적 3건 같은 요건이 붙는 일반 경쟁입찰에는 아직 못 들어갑니다. 2천만원 미만 수의계약은 실적 요건 자체가 없어 지금도 계약이 됩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진짜로 걱정하시는 건 회사 나이가 아니라 설치하고 나서 연락이 되느냐일 겁니다. 그건 하자보증보험 증서와 계약서에 적힌 보증 기간이 담보합니다. 계약금액의 10%를 하자보증으로 잡고 기간을 3년으로 두시면, 저희가 없어져도 발주처는 보험으로 회수하십니다. 회사를 믿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쪽이 확실합니다.
전원공급장치 두 종이 우강테크 이름으로 적합등록을 마쳤습니다. 전광판 본체는 아직 등록 전입니다. 이 구분을 흐리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그냥 "KC"라고만 적힌 걸 받으시면 무엇에 대한 인증인지, 등록번호가 몇 번인지 물어보십시오. 전원장치 인증과 전광판 본체 인증은 다른 얘기이고, 이 둘을 뭉쳐서 쓴 서류가 결재에 올라가면 나중에 담당자가 곤란해집니다. 저희 등록번호는 회사 소개에 적어 뒀고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건 셋입니다. 어디에 다는지, 몇 미터 떨어져서 보는지, 전기를 어디서 끌어올 수 있는지. 이것만으로 개략 범위가 잡히는 건도 있고, 현장을 봐야 하면 실측 일정을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사진을 미리 보내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업체마다 적는 항목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화소 간격, 밝기, 방수 등급, 보증 기간, 설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이 다섯 개를 같은 형식으로 적어 달라고 각 업체에 요청해 보십시오. 그러고 나면 금액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입니다. 특히 설치 범위가 문제입니다. 기초·지주·전기 증설을 견적에 넣은 곳과 뺀 곳이 섞이면 싼 쪽이 나중에 비싸집니다.
9월에서 10월 사이에 한 번 보시는 걸 권합니다. 집행 시점에 알아보기 시작하면 대체로 늦습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하고 견적을 뽑는 데 시간이 걸리고, 전기 증설이나 구조 보강이 걸리면 더 걸립니다. 미리 현장 한 번 보고 개략 금액만 잡아두시면 집행할 때 바로 진행됩니다.
설치 지점까지의 전원 인입은 기관에서, 그 이후 분전·배선·접지는 우강테크가 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측 때 기존 회로 용량을 확인해 증설이 필요한지 먼저 판정하고, 필요하면 그 범위와 비용을 확정 견적에 명시합니다. 한 가지 미리 확인하시면 좋은 게 있습니다. 전기설비 공사는 전기공사업 등록업체가 해야 합니다. 계약하려는 업체가 그 면허를 가지고 있는지, 없으면 어느 협력업체가 하는지 계약 전에 물어보십시오. 계약하고 나서 알게 되면 일정이 밀립니다.
옥외에 다는 경우 지자체 옥외광고물 신고 대상일 수 있습니다. 신고 서류 준비와 접수는 저희가 같이 합니다. 다만 지역·구조·규격에 따라 수수료가 붙거나 구조안전 확인서를 따로 받아야 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인지 아닌지는 실측 때 판정해서 알려드립니다.
표준 규격 기준 현장 작업은 보통 1~3일입니다. 소음과 통행 제한이 생기는 구간은 반나절 안쪽으로 몰아서 끝냅니다. 방학이나 휴일, 업무 시간 외 작업도 됩니다. 피해야 하는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날짜를 빼고 짭니다.
옥외 제품은 방수·방진 IP65로 갑니다. 지주와 브래킷은 그 자리에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를 넣어 설계합니다. 눈은 무게 문제고 바람은 면적 문제라 계산이 서로 다릅니다. 어느 쪽이 더 걸리는 자리인지는 실측하면 나옵니다.
가능합니다. 그게 이 설비를 쓰는 이유입니다. 인계할 때 담당자분 PC에서 문구·일정·이미지를 바꾸는 걸 직접 해 보시게 합니다. 보통 30분이면 됩니다. 인사이동이 잦은 자리면 인계받을 분까지 같이 앉히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에 무엇을 띄우느냐와 밝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흰 바탕에 검은 글씨가 가장 많이 먹습니다. 실내 소형은 사무기기 정도이고 옥외 대형은 그보다 한참 높습니다. 견적서에 예상 소비전력과 권장 전원 회로를 같이 적으니 그 값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야간에는 주변이 어두워지면 밝기를 자동으로 낮추는 설정을 기본으로 넣습니다.
상주 인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소 조작은 문구 교체 수준이고, 전원·신호 이상은 원격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다만 담당 부서와 연락 창구 한 곳은 지정해 두시는 편이 장애 대응이 빠릅니다.
LED는 모듈 단위로 교체할 수 있어 부분 고장 시 화면 전체를 해체하지 않습니다. 접수 → 원격 확인 → 방문 판정 → 해당 모듈 교체 순으로 진행하고, 무엇이 고장이었고 어디를 갈았는지 담당자께 확인받고 마칩니다. 하드웨어 무상보증 기간은 제품과 설치 조건에 따라 달라져 견적 단계에서 안내드립니다. 이건 제품 보증이고, 계약상 하자보증은 별개입니다. 공공계약은 보통 계약금액의 10%를 하자보증으로 잡고 기간은 3년입니다. 예산 짜실 때 이 항목이 빠져 있으면 계약 단계에서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설치 위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화면이 높이 달려 있고 뒤로 들어갈 통로가 없으면 모듈 하나 갈 때마다 고소작업차를 불러야 합니다. 한 번 출동에 장비와 인력이 같이 들어가니 몇 해 쌓이면 처음 모듈 단가 차이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부터 앞에서 정비되는 구조로 잡거나, 예비 모듈을 몇 장 확보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실측 때 같이 봅니다.
어디에 얼마만 한 걸 놓는지 보고 개략 견적을 내는 데만 씁니다. 동의하신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홍보에는 쓰지 않습니다. 자세한 건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