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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테크Wookang Tech

시공사례

회의실·대회의실

업무보고 자료나 도표를 띄우는 자리입니다. 회의 자료는 글자가 작고 표가 많아서 화소가 성기면 첫 줄부터 읽히지 않습니다. 앞자리에서 2m 안팎으로 보기 때문에 실내 정밀형을 씁니다.

한국 공공기관 대회의실 정면에 설치된 업무보고 자료 표시용 대형 실내 화면

구축정보

설치 환경
실내
설치 자리
청사 대회의실·상황실
권장 화소 간격
P2.5 (2.5mm)
캐비닛 구성
640 × 480mm · 6 × 3장
화면 크기 예시
3,840 × 1,440mm
해상도 예시
1,536 × 576px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 프로젝터는 불을 꺼야 보이는데 회의는 자료를 보며 받아 적어야 한다
  • 램프가 수명에 가까워지면 회의 직전에 화면이 어두워진다
  • 표와 작은 숫자가 많아 뒷자리에서 읽히는지 가늠이 안 된다
  • 노트북을 물릴 때마다 해상도가 틀어진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

조명을 켠 채로

LED는 자체 발광이라 실내등을 켜 둔 채로 봅니다. 자료를 보며 필기하는 회의에 프로젝터보다 맞습니다.

앞줄 기준 화소 간격

가장 가까운 좌석에서 화면까지 거리를 재고 그 거리에 맞춥니다. 회의실은 보통 2.5mm 이하가 나옵니다.

입력 계통 정리

노트북·화상회의·문서 카메라 중 무엇을 몇 개 물릴지 먼저 정합니다. 나중에 추가하면 배선을 다시 뜯습니다.

문의

문의를 남겨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설치 장소와 원하는 크기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