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을 켠 채로
LED는 자체 발광이라 실내등을 켜 둔 채로 봅니다. 자료를 보며 필기하는 회의에 프로젝터보다 맞습니다.
시공사례
업무보고 자료나 도표를 띄우는 자리입니다. 회의 자료는 글자가 작고 표가 많아서 화소가 성기면 첫 줄부터 읽히지 않습니다. 앞자리에서 2m 안팎으로 보기 때문에 실내 정밀형을 씁니다.

구축정보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
LED는 자체 발광이라 실내등을 켜 둔 채로 봅니다. 자료를 보며 필기하는 회의에 프로젝터보다 맞습니다.
가장 가까운 좌석에서 화면까지 거리를 재고 그 거리에 맞춥니다. 회의실은 보통 2.5mm 이하가 나옵니다.
노트북·화상회의·문서 카메라 중 무엇을 몇 개 물릴지 먼저 정합니다. 나중에 추가하면 배선을 다시 뜯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