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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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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것

예산 과목부터 사후 관리까지, 담당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전광판은 내용연수가 있는 자산이라 통상 자산취득비 또는 시설비·부대비로 계상합니다. 다만 기관 회계 기준에 따라 과목이 갈리니 최종 판단은 회계부서 몫입니다. 견적서에 품명·규격·수량·내용연수를 적어 두니 그 값을 그대로 예산 요구서에 옮기시면 됩니다.

설치 높이, 전기 인입, 붙일 면의 구조가 제품 단가보다 금액을 더 크게 움직입니다. 문의 단계에서 예상 범위를 드리고, 현장 실측 후 확정 견적을 냅니다.

금액에서 갈립니다.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이 되고, 이 구간에서는 유사 납품실적 같은 조건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 위로 올라가면 견적 제출이나 나라장터 입찰이 되고 실적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내부 규정과 전결 기준이 달라서, 어느 구간인지는 계약부서에 먼저 확인하시는 게 빠릅니다.

KC 인증 제품만 공급합니다. 인증받지 않은 제품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납품 서류에 필요한 등록번호는 견적 단계에서 함께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건 셋입니다. 어디에 다는지, 몇 미터 떨어져서 보는지, 전기를 어디서 끌어올 수 있는지. 이것만으로 개략 범위가 잡히는 건도 있고, 현장을 봐야 하면 실측 일정을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사진을 미리 보내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업체마다 적는 항목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화소 간격, 밝기, 방수 등급, 보증 기간, 설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이 다섯 개를 같은 형식으로 적어 달라고 각 업체에 요청해 보십시오. 그러고 나면 금액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입니다. 특히 설치 범위가 문제입니다. 기초·지주·전기 증설을 견적에 넣은 곳과 뺀 곳이 섞이면 싼 쪽이 나중에 비싸집니다.

9월에서 10월 사이에 한 번 보시는 걸 권합니다. 집행 시점에 알아보기 시작하면 대체로 늦습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하고 견적을 뽑는 데 시간이 걸리고, 전기 증설이나 구조 보강이 걸리면 더 걸립니다. 미리 현장 한 번 보고 개략 금액만 잡아두시면 집행할 때 바로 진행됩니다.

설치 지점까지의 전원 인입은 기관에서, 그 이후 분전·배선·접지는 우강테크가 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측 때 기존 회로 용량을 확인해 증설이 필요한지 먼저 판정하고, 필요하면 그 범위와 비용을 확정 견적에 명시합니다. 한 가지 미리 확인하시면 좋은 게 있습니다. 전기설비 공사는 전기공사업 등록업체가 해야 합니다. 계약하려는 업체가 그 면허를 가지고 있는지, 없으면 어느 협력업체가 하는지 계약 전에 물어보십시오. 계약하고 나서 알게 되면 일정이 밀립니다.

옥외에 다는 경우 지자체 옥외광고물 신고 대상일 수 있습니다. 신고 서류 준비와 접수는 저희가 같이 합니다. 다만 지역·구조·규격에 따라 수수료가 붙거나 구조안전 확인서를 따로 받아야 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인지 아닌지는 실측 때 판정해서 알려드립니다.

표준 규격 기준 현장 작업은 보통 1~3일입니다. 소음과 통행 제한이 생기는 구간은 반나절 안쪽으로 몰아서 끝냅니다. 방학이나 휴일, 업무 시간 외 작업도 됩니다. 피해야 하는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날짜를 빼고 짭니다.

옥외 제품은 방수·방진 IP65로 갑니다. 지주와 브래킷은 그 자리에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를 넣어 설계합니다. 눈은 무게 문제고 바람은 면적 문제라 계산이 서로 다릅니다. 어느 쪽이 더 걸리는 자리인지는 실측하면 나옵니다.

가능합니다. 그게 이 설비를 쓰는 이유입니다. 인계할 때 담당자분 PC에서 문구·일정·이미지를 바꾸는 걸 직접 해 보시게 합니다. 보통 30분이면 됩니다. 인사이동이 잦은 자리면 인계받을 분까지 같이 앉히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에 무엇을 띄우느냐와 밝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흰 바탕에 검은 글씨가 가장 많이 먹습니다. 실내 소형은 사무기기 정도이고 옥외 대형은 그보다 한참 높습니다. 견적서에 예상 소비전력과 권장 전원 회로를 같이 적으니 그 값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야간에는 주변이 어두워지면 밝기를 자동으로 낮추는 설정을 기본으로 넣습니다.

상주 인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소 조작은 문구 교체 수준이고, 전원·신호 이상은 원격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다만 담당 부서와 연락 창구 한 곳은 지정해 두시는 편이 장애 대응이 빠릅니다.

접수 → 원격 확인 → 방문 판정 → 해당 모듈 교체 순으로 진행합니다. 부분 고장에 화면 전체를 해체하지 않습니다. 무상보증 기간은 견적 단계에서 안내드립니다.

설치 위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화면이 높이 달려 있고 뒤로 들어갈 통로가 없으면 모듈 하나 갈 때마다 고소작업차를 불러야 합니다. 한 번 출동에 장비와 인력이 같이 들어가니 몇 해 쌓이면 처음 모듈 단가 차이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부터 앞에서 정비되는 구조로 잡거나, 예비 모듈을 몇 장 확보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실측 때 같이 봅니다.

어디에 얼마만 한 걸 놓는지 보고 개략 견적을 내는 데만 씁니다. 동의하신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홍보에는 쓰지 않습니다. 자세한 건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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