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뀌는 것부터
식단, 알림, 활동 안내를 화면 서식으로 만들어 두면 내용만 갈아 끼웁니다. 매일 뽑아 붙일 일이 없어집니다.
시공사례
현관과 복도는 보호자가 아이를 데리러 와서 잠깐 서는 자리입니다. 그날 식단, 알림장 확인, 활동 안내처럼 매일 바뀌는 내용을 인쇄물 대신 화면으로 돌립니다. 눈높이에서 1~2m 거리로 보기 때문에 정밀형이 필요합니다.

구축정보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
식단, 알림, 활동 안내를 화면 서식으로 만들어 두면 내용만 갈아 끼웁니다. 매일 뽑아 붙일 일이 없어집니다.
1~2m 앞에서 보는 자리라 화소 간격이 성기면 글자가 뭉칩니다. 2.5mm 이하로 잡습니다.
손이 닿는 높이면 모서리 마감과 설치 높이를 함께 봅니다. 화면 자체보다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