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구 옥외형
캐노피나 현관 상단은 비를 맞고 낮에 햇빛을 받습니다. 방수 등급과 밝기를 먼저 정하고, 5m 안팎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로 잡습니다.
시공사례
출입구 캐노피에 거는 옥외형이 기본입니다. 접종 일정, 진료 시간, 휴진 안내처럼 자주 바뀌고 헛걸음을 만드는 정보를 건물에 들어오기 전에 읽게 하는 자리입니다. 대기실 순번 안내가 함께 필요하면 실내 정밀형을 따로 잡습니다.

구축정보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
캐노피나 현관 상단은 비를 맞고 낮에 햇빛을 받습니다. 방수 등급과 밝기를 먼저 정하고, 5m 안팎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로 잡습니다.
접종 일정, 진료 시간, 휴진처럼 헛걸음을 만드는 내용을 미리 화면으로 만들어 두면 그날그날 바꿔 띄우기만 하면 됩니다.
대기실 순번·창구 안내는 코앞에서 보는 자리라 실내 정밀형(2.5mm 안팎)이 맞습니다. 출입구와 같은 규격으로 묶으면 둘 중 하나가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