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이 쉬운 민원 안내
창구명이나 담당 부서가 바뀌면 화면에서 글자만 고치면 됩니다. 시트지를 새로 뽑고 붙이러 다닐 일이 없어집니다.
시공사례
창구 대기번호, 부서·층별 안내, 시정 공지를 한 화면에서 돌립니다. 코앞에서 보는 자리라 실내 정밀형을 씁니다. 화소가 성기면 작은 글자가 뭉치기 때문입니다.

구축정보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
창구명이나 담당 부서가 바뀌면 화면에서 글자만 고치면 됩니다. 시트지를 새로 뽑고 붙이러 다닐 일이 없어집니다.
민원인이 어디쯤에서 화면을 보는지부터 재고, 그 거리에 맞는 글자 크기를 잡습니다. 보통 화소 간격 1.86mm나 2.5mm가 나옵니다.
설치가 끝나면 담당자분께 화면 바꾸는 법을 현장에서 알려드립니다. 인사이동이 잦은 자리면 인계받을 분까지 같이 앉히시는 편이 낫습니다.